기업의 지속적인 경영을 위해서 기업은 고유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해

소비자들에게 인식되어지는 것이 중요하다.

인천 파라다시스시티 호텔은 아트(Art)와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인

아트테인먼트(Art-tainment)를 호텔의 정체성으로 삼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아트테인먼트를 아트와 엔터테인먼트의 완벽한 결합을 넘어,

동양과 서양, 이성과 감성,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과학과 예술 등

서로 다른 가치들이 융합되어 창조되는 격이 다른 엔터테인먼트임을 밝히고 있다.

아트라 하면 다소 고상하고 클래식한 이미지만을 생각할 수 있는데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클래식한 아트부터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아트까지

다양한 범위에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기존 파라다이스 그룹의 철학인

“Design Life as Art”를 구현하기 위한 시도로 발현되었다.

아트 측면에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은 리조트 자체가 거대한 갤러리로 연상될 만큼

리조트 곳곳에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 2,740점을 전시하고 있다.

상설전시와 기획전시실을 별도로 보유하고 있는 아트 갤러리는 리조트의 정체성을

더욱 확립시켜주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측면 역시 아트와의 결합으로 인해

하나의 별도로 여겨지는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아닌 아트의 연장선이라고 여겨질 정도로

감각적이게 구성되어 있다.

1-2단계 사업을 추진할 때 형성된 스파 씨메르(Cimer), 쇼핑센터 플라자(Plaza),

클럽 크로마(Chroma),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Wonder Box)는 엔터테인먼트 시설로써

가족, 친구, 연인 등 잠재적 소비자의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

현재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을 아트테인먼트 호텔로써

감각적이고 젊은 브랜드 이미지로 인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젊은 20대 세대의 이용률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이 소비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했던 브랜드 이미지인 아트엔터테인먼트가

효과적으로 사람들에게 인지되었던 것은 한류의 영향이 크다고 분석된다.

아트테인먼트와 더불어 현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은 한류를 이에 접목시키고 있다.

최근 K-pop과 K-beauty, K-drama 등 K-style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을 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한류아이돌 스타인 블랙핑크와 배우 남주혁을 파라다이스시티 모델로 삼은 것은

호텔이 국내외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기능했다.

2019년 9월에는 신규 캠페인 체크인 투 판타지(Check-In to Fantasy)에 두 모델을 사용함으로써

리조트의 아트테인먼트 요소를 강조했다.

단순 나열식의 시설 소개가 아닌 4분 길이의 짧은 단편영화와 같은 스토리텔링은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이 말하고자 하는 브랜드 이미지에 서사를 더했다.

한류라는 요소를 이용하는 것은 한류의 인기 여부나 연예계 평판에 따라 좌우될 수 있는 요소로

호텔이 직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하지만 한류와 아트테인먼트의 결합은 다른 국가에서는 시도할 수 없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만의 고유한 콘셉트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호텔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호텔이 갖고 있는 콘셉트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잊지 못할 숙박을 제공하는 것도 포함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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